사진 속 유진은 배 위에 반려묘 브랜든을 올려놓고 누워있는 모습. 흰색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편안한 차림의 유진은 날렵한 브이(V)라인 턱 선과 까무잡잡한 피부로 일상생활에서도 은근한 섹시미를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결혼하고 더 예뻐지는 것 같아요", "고양이가 진짜 귀여워요", "태닝하셨나요?", "예쁜 연예인들이 오히려 셀카를 더 못찍는 거 같다", "요즘은 유진 같은 자연미인이 별로 없는 듯", "유부녀라고 누가 믿겠어" "고양이가 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