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무한도전' 김태호PD가 녹화 재개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
김태호PD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복수의 '관계자' 여러분 너무 앞서가지 맙시다. 조용히 지켜봅시다. 그게 정말 '관계자'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11일 한 매체는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무한도전'이 다음주 녹화를 재개한다"고 보도했다. 김태호PD는 이에 관한 입장을 밝힌 것.
한편 '무한도전'은 노조파업 이후 23주째 결방을 맞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