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의 달' 박진주, 실시간 공포 채팅 진행

최종수정 2012-07-12 08:47


영화 '두 개의 달'에 출연하는 박진주가 실시간 공포 채팅을 진행한다.

박진주는 12일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두 개의 달'의 공식 트위터를 통해 팬들과 실시간 공포 채팅을 진행한다. '두 개의 달'은 죽은 자들이 깨어나는 집을 배경으로 기억을 잃어버린 채 깨어나게 된 세 남녀의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다룬 영화. 박진주와 함께 박한별, 김지석 등이 출연한다. 박진주는 여고생 인정 역을 맡았다.

이번 실시간 공포 채팅은 개봉을 기념해 예비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고자 하는 박진주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두 개의 달'은 12일 개봉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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