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 신' 이상민, 솔비 섹시한 자태에 "미치겠어"

최종수정 2012-07-12 10:25


가수 겸 프로듀서 이상민이 솔비의 섹시한 자태에 넋을 잃었다.

1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음악의 신' 마지막회에서는 솔비와 이상민의 매니저가 이상민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함께 자리한 이상민의 어머니는 솔비에게 "정말 예쁘다. '우결'에서도 많이 봤다. 내가 좋아하던 커플 중 하나였다"며 칭찬했다. 이에 솔비 또한 살갑게 어머니를 대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던 중 솔비는 땀이 나는 듯 머리를 섹시하게 쓸어 올리며 이상민에게 "오빠 술 먹으니까 저 예뻐보이죠"라고 장난스레 말을 던졌다.

이에 이상민은 "머리 올리지마. 미치겠어"라며 시선을 피했고, 솔비는 "너무 덥다"며 손으로 연신 부채질을 해댔다. 하지만 이상민은 "그래도 참아"라며 호흡을 가다듬었다.

이를 본 매니저는 이상민의 어머니에게 "어머니도 젊었을 때 솔비처럼 이렇게 예뻤냐"며 물었고, 이상민의 어머니는 "이만큼은 안 예뻤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매니저는 "수술했으면 예뻤겠죠"라며 정곡을 찔렀고, 이를 들은 솔비는 "마지막 회니까 내가 한 번 쌍욕 해줄까"라며 날카로운 반응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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