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해진' 문근영, 웨이크보드 실력 뽐내 '장난기 가득 V'

기사입력 2012-07-12 15:28


<사진=나무엑터스 공식 페이스북>

<사진=나무엑터스 공식 페이스북>

배우 문근영이 민낯으로 웨이크보드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12일 문근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공식 페이스북에는 소속사 식구들이 단체로 1박 2일 일정으로 떠난 청평 MT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나무엑터스 소속의 배우들이 함께 어울려 바나나보트, 웨이크보드 등 다양한 여름 레저스포츠를 신나게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낸 문근영은 예전에 비해 다소 통통해진 모습. 양 갈래 머리로 여전한 동안미모를 자랑한 문근영은 물놀이에 흠뻑 빠져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또한 완벽한 민낯에도 잡티 없는 깨끗한 아기피부를 과시한 문근영은 특유의 해맑은 표정으로 동갑내기 배우 천우희에게 장난을 치는 등 개구쟁이 같은 모습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문근영 진짜 동안이다. 예전이랑 완전 똑같네", "살 다시 좀 찌니까 너무 보기 좋다. 귀여워", "배우들이 단체로 움직이는 MT라니... 가보고 싶다", "진짜 재밌어 보이네..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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