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출판계에서 에세이가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혜민 스님, 이병률 시인, 무라카미 하루키의 에세이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다음은 한국출판인회의가 교보문고와 예스24 등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 9곳에서 판매된 부수를 종합한 7월 둘째 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다. 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2.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칼 필레머·토네이도미디어그룹주식회사)
3. 아프니까 청춘이다(김난도·쌤앤파커스)
4. 스님의 주례사(법륜스님·휴)
5. 마법천자문 22(올댓스토리·아울북)
6.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마이클 샌델·와이즈베리)
7. 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이병률·달)
8.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스튜어트 다이아몬드·8.0)
9. 콰이어트(수전 케인·알에이치코리아)
10. 엄마 수업(법륜·휴)
11. 달팽이가 느려도 늦지 않다(정목·공감)
12. 채소의 기분, 바다표범의 키스(무라카미 하루키·비채)
13.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신경숙·문학동네)
14. 빅 픽처(더글라스 케네디·밝은세상)
15. 방황해도 괜찮아(법륜·지식채널)
16. 코믹 메이플 스토리 오프라인 RPG52(송도수·서울문화사)
17. 은교(박범신·문학동네)
18. 꿈이 그대를 춤추게 하라(고도원·해냄)
19.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줄리언 반스·다산책방)
20. 하루 15분 정리의 힘(윤선현·위즈덤하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