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의 몸무게 합이 얼마야? 김준현& 투빅, "마음만은 홀~쭉하다"

최종수정 2012-07-13 09:01



'셋의 몸무게 합이 얼마야?'

개그맨 김준현과 신인그룹 투빅(2BiC)이 함께 있는 뚱남들의 인증사진이 공개됐다.

신인그룹 투빅(2BiC)은 13일 자정께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Mr2Bic)에 "준현 형님! 진짜 오랜만에 만났는데도 전혀 어색하지 않게 잘 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해서 형님처럼 팬들에게 사랑받는 가수가 되겠습니다. 형님이 엄청 자랑스럽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준현과 투빅(2BiC)은 마치 세 쌍둥이처럼 닮음 꼴을 하고 있다. 편안한 차림으로 행복한 미소와 함께 넉넉한 모습이 훈훈하다.

실제 투빅(2BiC)의 김지환과 김준현은 대학교 선후배 사이다. 김지환이 2004년 한국외대 철학과에 입학했을 당시 김준현은 과대표로 활동, 첫 인연을 맺었다.

그 후 김지환은 음악공부를 위해 추계예대 실용음악과로 편입했다.

한편 첫 번째 미니앨범 'Love Again'을 발표하고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투빅(2BiC)은 13일 KBS2 '뮤직뱅크'를 통해 파워풀한 라이브 실력을 과시할 예정이다.

'Love Again'은 풍부한 R&B에 힙합리듬이 가미된 곡으로 일렉트릭 피아노가 메인악기로 사용하여 리듬을 더욱 리드미컬 하게 만들어주었고 투빅의 화려한 화음이 돋보이는 노래이다. 또한 쉬운 멜로디 속에 경쾌함이 가미돼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대중적인 노래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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