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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걸그룹 타히티의 최종 멤버가 확정되면서 1차 티저영상을 통해 멤버 중 E.J 와 예은을 공개 했다.
소속사 DS엔터테인먼트에서 "E.J는 90년생으로 특기는 댄스, 포지션은 랩으로 매력적인 카리스마와 섹시함을 겸비하고 있다. 멤버 예은은 93년생으로 그 동안 일체의 활동 없이 베일에 가려졌던 인물로 깜찍 발랄한 외모와 보컬을 담당하며 굉장한 노력파다"라며 "앞으로 타히티의 기대주로 노래, 춤, 연기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약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타히티는 SBS-MTV를 통해 방영된 '타다, 잇츠 타히티(Ta-Dah, It´s TAHITI)'를 통해 데뷔 전과정이 공개 되면서 새로운 비주얼 탄생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멤버들의 개성적인 캐릭터와 개인기를 유감없이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