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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일준의 딸 박혜나가 방송 출연 이후 악플에 시달렸다고 밝혔다.
하지만 박혜나가 어색한 미소를 짓자 이휘재는 "이렇게 얘기하는 거 싫으냐?"라고 물었다. 박혜나는 "제시카 고메즈 닮았다는 말 별로 안 좋아한다. 사실 방송 출연 이후 악플에 엄청 시달렸다. 장난이 아니었다"고 털어놨다.
이에 이휘재는 "악플 신경 쓰지 마라. 그런 거 신경 쓰면 난 방송 못 한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장윤정 역시 "나도 그렇다"며 박혜나를 위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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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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