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 여동생' 아이유와 신인 걸그룹 글램이 2NE1으로부터 바통을 이어 받았다.
11번가 관계자는 "11번가가 후발주자 이미지를 벗고 시장 톱 브랜드로 올라선 만큼, 명실상부한 '대세' 아이유를 통해 프리미엄 쇼핑몰 이미지를 강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기대했다.
이외에도 11번가는 여성그룹 '글램(GLAM)'을 전속모델로 선정했다. 이들은 스타제조기 방시혁이 키우고 있는 걸그룹으로, 이미소, 트리니티, 박지연, 다희, 지니 등 다섯 명으로 구성됐다.
또한 멤버 이미소는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MBC)'을 통해 실력을 입증 받으며 수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11번가 관계자는 "글램이 2NE1의 뒤를 잇는 스타급 여성 아이돌이 될 것"이라며 모델 선정 이유를 밝혔다.
또한 "아이유를 통해 11번가의 높아진 위상을 확고히 하고, 떠오르는 신인 글램을 통해 홍보 활동뿐 아니라 전략적인 콜라보레이션(협업) 상품을 기획해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