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정철(36)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다.
16일 박정철의 소속사 관계자는 "박정철이 오랫동안 만나온 여자친구가 있다"고 밝혔다.
박정철의 여자친구는 연하의 승무원으로, 두 사람은 박정철이 지난 2008년 케이블 채널 tvN '쩐의 전쟁 디 오리지널'에 출연할 당시 교제를 시작해 약 4년간 좋은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박정철은 SBS '일요일이 좋다-정글의 법칙2' 마다가스카르 편에 출연할 예정이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