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영의 포토라마] 거친남자 고창석이 애교남이 된 사연은?

최종수정 2012-07-17 08:24

조선시대 최고의 '꾼'들이 모여 금보다 귀한 얼음을 훔쳐낸다는 내용의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주인공들이 제작발표회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시원한 얼음을 소재로 한 영화인 만큼 무대와 테이블을 2톤이 넘는 특수얼음으로 제작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얼음 한가운데 자리한 배우들의 표정은 마냥 밝지만은 않았다. 그 이유는 얼음 마이크를 들고 사회자의 질문에 대답해야 하는 고통스러운 토크타임이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이었는데, 과연 그들은 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했을까?

엔터테인먼트 팀 de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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