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겨털' 가려주는 요가강사 '민망한 매너손'?

최종수정 2012-07-17 14:46
송다은 매너손

요가강사 송다은이 이지혜를 위해 '매너손'을 발휘했다.

16일 방송된 손바닥tv '이지혜의 시크릿'에서는 송다은과 이지혜의 '핫바디 요가'가 진행됐다.

이날 송다은이 선보인 요가 동작은 옆으로 누운 채 다리와 팔을 들어 올리는 것으로 겨드랑이가 드러나 보이는 동작.

이지혜는 "제모를 미처 하지 못했다"고 농담하며 겨드랑이 노출이 부담스러운 듯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송다은은 이지혜가 요가 동작을 선보이는 사이 손으로 이지혜의 겨드랑이를 가려주는 매너를 발휘해 출연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요가가 끝난 후 이지혜는 "다음 방송 때는 꼭 제모하고 오겠다"며 입담을 과시해 웃음을 선사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민망한 매너손", "송다은이 이지혜를 배려했다", "진짜인 줄 알겠다", "과도한 배려심"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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