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200원-유상무 50원…'옹달샘' 유료 팬사인회 '폭소'

기사입력 2012-07-17 15:50


사진=유상무 미투데이

개그맨 유상무가 유세윤 장동민과 함께 유료 팬 사인회를 연다.

유상무는 17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유세윤! 장동민! 사인회! 친구들이 이제 돈 안주면 안온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유료로 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옹달샘 멤버중 유세윤의 경우 사인은 200원 사진 200원 세트로 할 경우 300원이라는 가격이 적혀있고 그에 반에 장동민과 유상무는 유세윤 보다는 적은 금액이 책정되어 있어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P.S 추가시 한글자당 10원이라는 추가 금액과 수익금 전액은 흥청망청 술값으로 쓸 예정이라는 문구가 적혀있어 또 한번 폭소케 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동민 유상무 합쳐도 유세윤에겐 안되네" "유료라는데 저렴함이 느껴진다" "다합쳐도 1000원이 안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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