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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도플갱어'로 알려진 쇼핑몰 CEO 윤선경의 '11자 복근'이 새삼 화제다.
앞서 윤선경은 지난 5월 방송된 tvN '화성인 X-파일'에 출연해 혹독한 운동으로 한달만에 10kg을 감량한 사실을 밝혔다. 그는 "마른 체형임에도 불구하고 예전부터 뱃살이 좀 있는 편이라 남자친구 권유로 운동을 시작했다"며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남성용 복근 만들기 동영상을 보면서 동작 당 200번씩 반복 한다"고 몸매비결도 공개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예슬까지는 아니지만 예쁘다", "앞모습보다 옆모습이 1초 한예슬", "복근 만들기 진짜 힘든데..", "완벽하진 않지만 저 정도 만해도 훌륭함"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