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 가연, 이승환 위해 누드 광고 '깜짝'

최종수정 2012-07-18 17:45


LPG 가연이 누드 촬영을 진행했다.

가연은 평소 친분이 있던 개그맨 출신 사업가 이승환이 새롭게 출시한 외식 체인 브랜드 벌집삼겹살 신메뉴 '누드 벌집' 지면 광고를 위해 과감하게 옷을 벗었다. 그는 이번 화보 촬영을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를 감행, 발랄하고 귀여운 외모 뒤에 숨겨진 육감적인 반전 몸매를 뽐내 현장 스태프의 찬사를 받아냈다는 후문.

이승환 측은 "가연은 관능적인 S라인 몸매를 뽐내며 밝은 미소로 촬영에 임해 현장 스태프의 칭찬을 받았다. 누드벌집은 기름기를 쏙 빼 더욱 담백해진 삼겹살을 신선한 채소와 특제 소스로 버무려 먹는 야심작으로 다이어트 중인 이들도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다"고 전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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