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아가 초복을 맞이해 MBC 드라마 '아이두 아이두' 촬영장에 150인분 삼계탕을 선물했다.
한편, 지난 주 '아이두 아이두'에선 황지안(김선아)이 자신과의 관계 때문에 어려움에 처한 박태강(이장우)을 위해 눈물을 머금고 근로계약서를 분쇄기에 넣는 장면이 그려지면서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