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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카레이서 이화선이 부친상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지난 2000년 슈퍼모델대회를 통해 데뷔한 이화선은 각종 드라마와 예능, 영화를 통해 활발히 활동해왔다. 지난 2월까지는 MBC드라마 '천번의 입맞춤'에 출연했고 현재는 CJ레이싱팀 카레이서로의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한창 방송인으로 활동하던 그는 지난 2004년 카레이서로 활동하던 동료 배우 이세창의 권유로 카레이서를 시작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