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혜, 촬영 중 휴식시간에도 '모델 포스' 어쩔수 없네

최종수정 2012-07-19 08:20

사진제공=점프 엔터테인먼트

서지혜가 드라마 촬영 휴식 중에도 모델 포스를 발휘했다.

최근 공개된 KBS1 일일극 '별도 달도 따줄게' 촬영장 스틸에서 서지혜는 휴식시간에도 빛나는 모델 '후광'을 과시했다.

그는 잠시 휴식시간에 스태프들과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도 '아찔한'(?)포즈를 연출했다. 서지혜는 사진 속에서 자동차에 기대 자신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큰 키가 돋보이는 포즈와 도도한 표정으로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서지혜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서지혜씨 자동차+아이스크림 CF모델에 한 표!", "역시나 엉뚱한 매력의 소유자 서지혜", "한채원처럼 귀엽고 웃음을 주는 사진이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서지혜가 '별도 달도 따줄게'에서 상큼 발랄한 한채원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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