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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배우 오타니 료헤이가 '추적자 THE CHASER'(이하 추적자) 종방연 현장을 공개했다.
앞서 인터뷰에서 배우 손현주에 대해 "모든 것을 닮고 싶은 배우"라고 말했던 오타니 료헤이는 종방연 현장에서 손현주와 함께 찍은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드라마 속에서 원수처럼 쫓고 쫓기던 굴레를 벗어 던지고, 사이 좋게 브이를 그려보이며 기분 좋은 미소를 짓고 있다.
촬영을 마친 오타니 료헤이는 "훌륭한 선배님들과 함께 이 작품에 참여했다는 것이 정말 영광스럽고 자랑스럽다"며 "한동안 '추적자'의 감동에서 헤어나오지 못할 것 같다. 많은 사랑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