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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튜브 등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비스트-Fiction 색소폰ver.' 이라는 제목으로 한 편의 영상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이 영상은 지난 달 소녀시대 태티서의 트윙클 색소폰 버젼으로 큰 화제가 되었던 색소폰 연주자겸 작곡가 자미소울이 공개한 두번째 K-POP 색소폰 버젼 영상이다.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태티서도 신기했는데 비스트 버젼은 더 신기..." , "이러다가 K-POP 색소폰 커버 메들리 앨범내겠다", "이 사람 외국에서 엄청 인기 많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자미 소울은 SBS 'K-팝 스타', MBC '나는가수다' 등 지상파 음악프로그램에 색소폰 연주자로 꾸준히 출연하였으며, 최근 객원보컬 시나에와 객원 랩퍼 J.slow이 참여한 앨범 'kissnova'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