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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종철-황규림 부부가 폭탄발언을 했다.
이에 MC 조영구는 "넷째도 덜컥 임신이 될 수 있지 않냐"고 물었고, 황규림은 "이제 의학적으로 불가능해졌다"며 부끄러워했다.
이를 들은 조영구는 "묶었냐. 나도 묶으려고 한다"며 거침없이 말해 출연진을 민망하게 했다.
하지만 이날 황규림은 현재 산후우울증을 극복하고 30kg을 감량한 후 180도 달라진 삶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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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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