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광고촬영 무보정 직찍 '옷이 너무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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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11번가 공식 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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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11번가 공식 블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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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가 광고 촬영 현장에서 팔색조 매력을 드러냈다.
최근 11번가의 모델로 발탁된 아이유의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이 지난 16일 11번가 공식 블로그에 게재됐다.
사진 속 아이유는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하며 특유의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양갈래 머리에 교복을 입고 '국민여동생'다운 귀여운 미모를 뽐내는가 하면 화이트 블라우스에 블랙 스커트를 갖춰 입은 오피스룩으로 성숙미를 과시했다.
또한 화이트 핫팬츠에 스트라이프 민소매 티셔츠로 시원한 마린룩을 선보인 아이유는 가냘픈 몸매 탓에 옷 사이즈가 맞지 않아 시침핀으로 옷을 고정하는 등 몸매로 인한 고충을(?) 겪기도 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뭘 해도 귀여워", "정말 상큼하다", "아이유 이번 사진 진짜 맘에 드네", "무보정에도 이 정도면 실제로는 후덜덜", "아직은 교복이 더 잘 어울리는 귀여운 아이유", "아 정말 매력 터진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18일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 '유앤아이(You&I)'를 발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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