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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특별기획 '신사의 품격'의 상큼 발랄한 4차원 임메아리 역의 윤진이의 아기미소 12종 세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사진을 본 시청자들은 "해맑은 아기미소 종결자! 완전 귀여움" "웃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윤진이, 신품의 스마일 메이커인걸로!" "메아리 윤이 때문에 그만 울고, 이제 웃는 걸로~!" "웃을 때 나도 모르게 웃게 됨" "윤진이 웃는 모습에 여럿 남자들 껌뻑 넘어갔을 듯!" "아~ 내 광대 끝없이 폭발 중"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사의 품격' 16회 방송분에서 임메아리가 최윤(김민종)의 사별한 부인의 납골당에 찾아가 폭풍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그려지면서 앞으로 이들 커플이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