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시탈' 한채아, 액션대역 얼굴 노출 '시청자 당황'

최종수정 2012-07-20 10:21


미녀배우 한채아의 액션 대역 배우의 순간 포착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각시탈' 15회에서는 채홍주(한채아 분)와 독립군 대장 딸 오목단(진세연 분)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채아와 진세연은 살벌한 육탄전을 벌였다. 특히 한채아는 강렬한 레드 드레스에 킬힐을 신고도 발차기와 다리 걸기 등 고난이도의 액션연기를 거침없이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런데 예리한 시청자들의 눈에 한채아 액션의 비밀이 포착됐다. 바로 채홍주가 난간을 잡고 공중 발차기를 하는 장면과 180도 돌려차기를 하는 장면에서 대역의 얼굴이 드러난 것.

한채아의 눈부신 액션연기를 감상하던 시청자들은 갑자기 선명하게 드러난 대역의 얼굴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몸매는 속여도 얼굴은 못 속였네요" "각시탈은 유난히 대역 얼굴이 많이 포착되네요" "방송 보다가 깜짝 놀랐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각시탈'은 앞선 방송에서도 신현준의 대역 얼굴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지적을 당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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