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펫 신예' 손세빈 뜻밖 과거 공개…미스 '에코 퀸' 출신

기사입력 2012-07-20 15:42



'파격 노출드레스'로 화제를 모은 신인배우 손세빈의 과거 이력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9일 열린 '제16회 부천판타스틱영화제'의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파격적인 드레스로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상체와 날씬한 명품 각선미, 뽀얀 살결까지 선보인 손세빈은 단번에 포털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

이후 네티즌은 잘 알려지지 않은 손세빈의 과거 이력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 결 손세빈은 과거 '제3회 친환경문화 홍보대사 선발대회(2012 미스 에코 코리아)'에서 미스 에코 퀸을 수상한 것으로 밝혀졌다.

미녀대회에서 17번 후보로 무대에 오른 손세빈은 우아한 보라색 드레스를 입고 다른 후보들 가운데서도 단연 눈에 띄는 빼어난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며 영예의 '에코 퀸'을 차지했다.

그녀의 과거 모습에 네티즌은 "앞으로 기대가 되는 인물이다" "미모가 남다르긴 했다" "미스 에코 퀸이있다니, 놀랍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유나 라는 이름으로 활동했던 손세빈은 영화 '도시의 풍년' 주연을 맡아 이번 '부천판타스틱영화제'에 참석했으며 영화 '인어공주', '너는 펫' 등에도 출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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