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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용만(45)이 MBC를 상대로 억대의 출연료 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냈다.
김용만은 "방송사가 출연료를 소속 기획사에 지급하는 것은 하나의 출연료 지급 방법일 뿐"이라며 "출연료를 직접 지급해 달라는 요청이 있었던 때부터 지급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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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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