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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주만에 정상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을 만나기에 앞서 꼭 챙겨야 게 있다. '하하 vs 홍철' 1, 2편을 복습하는 일이다.
지난 18일 오전을 기해 파업이 잠정 중단된 후 '무한도전' 멤버들은 서울 강남의 연습실에 모여 6개월 만에 '무한뉴스'를 촬영했다. 오랜 시간 기다려준 시청자들에 대한 감사인사와 멤버들의 소식, 새신랑 정준하의 집들이 에피소드 등이 이날 녹화분에 담겼다.
21일 방송에선 18일 촬영한 '무한뉴스'와 '하하 vs 홍철' 1, 2편 복습이 방송된다. 두 사람이 펼친 대결의 최종 결과는 28일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