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팬츠` 아이유 추는 `성인식`…"더이상 소녀 아냐"

최종수정 2012-07-21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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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팬 '춤추는 미르' 유튜브 캡처
 

'국민 여동생' 아이유가 '성인식'의 박지윤으로 완벽 변신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부산 KBS홀에서 열린 단독콘서트 '리얼 판타지(Real Fantasy)'에서 화려한 댄스실력을 선보인 아이유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아이유는 박지윤의 '성인식'에 맞춰 섹시 댄스를 추며 '소녀 디바'로서의 뛰어난 춤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아이유는 블랙 민소매에 핫팬츠를 입고 다소 과감한 안무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국민여동생을 뛰어넘은 팔색조의 매력을 발산했다.

평소 볼 수 없었던 아이유의 섹시한 매력과 수준급의 댄스실력에 관객들은 열광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영상을 본 네티즌 역시 "소녀 아이유에게 이런 섹시한 매력이" "댄싱 머신 아이유!" "아이유의 성인식, 정말 대박이에요" "넋 놓고 감상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15일 대구 공연을 끝으로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리에 마친 아이유는 18일 일본에서 두 번째 싱글 '유 &아이(You &I)'를 발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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