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제작진, "음향사고 죄송, 재발 방지 노력" 공식사과

기사입력 2012-07-22 22:51



KBS2 '1박2일' 제작진이 음향사고와 관련, 공식 사과를 했다.

'1박2일' 측은 2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직진 바캉스 1편' 방송 도중 발생한 음향 사고로 시청자 여러분께 불편을 끼친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인터넷 홈페이지 다시보기 및 재방송 등에서는 오류가 있던 부분을 수정하겠으며, 차후 재발 방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22일 방송된 '1박2일'은 멤버들의 대화 소리를 제외한 BGM이 한동안 방송되지 않아 문제가 됐다. 이에 KBS2 측은 사운드 믹싱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한 것 같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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