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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연기자 남규리가 눈가에 피멍이 든 사진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되는 KBS 2TV 드라마 스페셜 시즌3 '칼잡이 이발사'에서 황미자 역을 맡은 남규리는 드라마 촬영을 위해 멍이 든 분장을 한 후 그대로 사진을 찍은 것.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 와중에 예쁘고 난리", "단백질 인형 같다", "분장이 감쪽같구만", "17:1로 붙어서 저 정도 멍이면...", "드라마일 줄 알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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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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