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연기자 남규리가 눈가에 피멍이 든 사진을 공개했다.
남규리는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17:1 황미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남규리는 눈가에 피멍이 든 얼굴로 무표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유난히도 새 하얀 피부 탓에 더욱 눈에 띄는 피멍자국이 시선을 모은다.
22일 방송되는 KBS 2TV 드라마 스페셜 시즌3 '칼잡이 이발사'에서 황미자 역을 맡은 남규리는 드라마 촬영을 위해 멍이 든 분장을 한 후 그대로 사진을 찍은 것.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 와중에 예쁘고 난리", "단백질 인형 같다", "분장이 감쪽같구만", "17:1로 붙어서 저 정도 멍이면...", "드라마일 줄 알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칼잡이 이발사' 촬영을 마친 남규리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해운대 연인들' 촬영에 임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