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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 사건으로 인해 영화 '다크 나이트 라이즈'가 해외 홍보 일정을 취소했다.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배우와 스태프를 대신해 어이없는 비극으로 슬픔에 잠긴 주민들에게 깊은 애도를 전한다"며 "순수하고 희망찬 공간을 누군가 참을 수 없이 야만적인 방식으로 짓밟았다는 사실이 엄청난 충격과 비탄에 빠지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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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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