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 미스코리아 진 김유미와 KBS2 주말극 '넝쿨째 굴러온 당신'을 통해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배우 오연서가 올림픽 전도사로 나선다.
김유미와 오연서는 이번 주 개막하는 2012 런던 올림픽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KBS2 '오늘의 런던 올림픽'에서 올림픽 가이드로 나선다. 올림픽 가이드는 이번 런던 올림픽의 한국의 경기를 알려주고 날마다 중계되는 주요 경기를 안내해 주는 역할을 맡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