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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나의 연인' 배우 지현우가 팬들 앞에서 첫 휴가 계획을 밝혔다.
이날 지현우는 팬들과 질의응답 시간에 "첫 휴가 나올 때 뭐할 건가요? 데이트?"라는 질문을 받고 쑥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하지만 그는 "데이트를 꼭 했으면 좋겠다고요? 잘해볼게요"라고 답하며 유인나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지현우는 "조용히 다녀오려고 했는데 어떻게 일이 커져서 조금 부끄럽기도 하고 죄송스럽기도 하다. 무사히 잘 다녀오겠다"며 "그때까지 다들 건강해라.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팬들을 위해 노래를 부르던 지현우는 헤어짐에 아쉬워하며 결국 참았던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