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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의 멤버 닉쿤이 음주 뒤 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냈다.
소속사 측은 "닉쿤 본인은 물론 회사도 부주의로 잘못된 일임을 사과 드린다"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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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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