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품' 윤세아, 훈훈한 촬영장 비하인드컷 대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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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MGB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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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특별기획 '신사의 품격'에서 늘씬한 명품 몸매와 도도하고 섹시미 넘치는 매력을 과시하고 있는 윤세아의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25일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밤을 지새우는 빡빡한 촬영 스케줄에도 지친 기색 없이 꼼꼼히 대본을 보며 디테일하게 표정까지 연습하는가 하면, 스태프와 얘기하던 중 자신을 찍고 있는 카메라를 발견하자 뽀뽀를 하듯 입술을 쭉 내밀고 귀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촬영 중 룸메이트이자 친구 서이수 역으로 열연 중인 김하늘이 연기를 하는 동안 옆에 앉아 진지한 표정으로 직접 반사판을 들고 촬영을 돕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신사의 품격'은 배우와 스태프들의 팀워크가 대단한 데다 주말극 시청률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윤세아씨도 시청자들의 사랑에 힘입어 웃음을 잃지 않고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윤세아는 "더운 날씨로 다들 많이 지쳐있는 상태지만 모든 배우와 스태프들이 정말 열심히 하고 있다.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끝까지 좋은 연기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산시의 품격'은 현재 18회까지 방송됐으며 19회 분이 방송될 오는 28일에는 2012 런던올림픽 개막식이 있어 결방될 예정이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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