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빅사이즈' 한정판 앨범에 본인도 깜짝 "오 마이 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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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보아 트위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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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만에 정규 앨범을 발매한 가수 보아가 '빅 사이즈' 한정판 앨범을 공개했다.
보아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 마이 갓!! 온리 원 앨범의 한정판 버전!!!! 사이즈가 정말 커요! 이 사이즈로 제 사진을 즐겨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보아는 자신의 옆모습 사진이 담긴 한정판 앨범을 껴안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보아의 상반신이 다 가려질 정도로 엄청난 사이즈를 자랑하고 있는 한정판 앨범이 시선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탐난다", "한정판이라니까 더 갖고 싶어요", "생각보다 커서 진짜 좋아요", "이미 주문했어요. 완전 기대 중", "보관하기 힘들겠지만 그래도 사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아는 지난 22일 7집 앨범 '온리 원' 전곡 음원을 공개했다. 오는 28일에는 컴백쇼 SBS '보아4354'를 통해 화려한 컴백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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