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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MUSIC(music.hyundaicard..com)이 실력파 뮤지션들의 특별 프로젝트를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홍대씬을 대표하는 9인조 스카(SKA) 밴드인 '킹스턴 루디스카'도 지난 23일 현대카드 MUSIC에서 새 앨범을 선발매했다. 자메이카에서 탄생한 스카(SKA) 뮤직 특유의 흥겨운 관악 사운드를 선사하는 '킹스턴루디스카'는 KBS2 '불후의 명곡'에 참가해 관객들의 열광적인 호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현대카드 MUSIC은 이번 새 앨범에 수록된 '시간이 멈춰있다'의 뮤직비디오도 직접 제작해 선보였다.
'붕가붕가레코드'에서 발매한 '생각의 여름' 2집 앨범은 26일부터 현대카드 MUSIC에서만 음원을 구매할 수 있다. '생각의 여름'은 노래하는 시인 박종현이 홀로 이끌고 있는 음악 프로젝트로, 편안한 멜로디와 시적인 가사로 많은 마니아 팬을 확보하고 있다. '장기하와 얼굴들', '불나방스타쏘세지클럽' 등으로 유명한 국내 대표 인디 레이블인 '붕가붕가레코드'는 뮤지션 중심의 음악 생태계 구축이라는 현대카드 MUSIC의 철학에 공감, 음원을 현대카드 MUSIC에서만 판매하기로 결정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뮤지션 중심의 음악 플랫폼이라는 취지에 공감해 현대카드 MUSIC과 특별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뮤지션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현대카드 MUSIC은 뮤지션들과 음악 팬들을 위한 새로운 시도들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