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후보, tvN '앵그리버스'로 예능 첫 출연...강용석과 대담?

최종수정 2012-07-27 16:42

사진제공=tvN

손학규 민주통합당 대선 경선 후보가 tvN의 힐링 예능 '앵그리버스'에 출연한다.

손 후보는 오는 27일 방송하는 '앵그리버스'에서 MC인 김성주와 붐, 강용석 변호사, 달샤벳 수빈과 함께 속풀이에 나선다. 특히 강용석 변호사는 속풀이 과정에서 실제적으로 필요한 법률적 해법을 제안하는 법률 담당을 맡아 뜨거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번 방송은 손 후보의 첫 예능 출연으로 제작진에 따르면 손 후보는 정치적인 일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아닌 아내에게 사랑 받고 싶은 한 남자로서의 솔직한 이야기를 소탈하게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앵그리 버스'는 울화통 터지는 사연을 지닌 출연자가 이동식 해우소인 '앵그리 버스'를 타고 이야기를 쏟아놓으며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리는 신개념 버라이어티로 출연자들은 매회 지정된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27일 파일럿으로 전파를 탄 후 정규 편성이 확정될 계획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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