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박태환 금메달 따면 수영복 입고 진행" 공약

기사입력 2012-07-28 16:18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가 스타화보 '비너스'를 통해 파격적으로 변신했다. 지난 4월초 마카오를 배경으로 촬영한 화보속에 사랑스러움부터 팜므파탈까지 다양한 매력을 아낌없이 담아냈다고 전해진다. 박은지가 8일 압구정 카페베네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2.05.08/

방송인 박은지가 박태환의 올림픽 금메달을 위해 파격적인 공약을 선언했다.

박은지는 28일 방송한 MBC '스포츠 하이라이트' 방송에서 오는 29일 열리는 박태환 선수의 400m 자유형 결승을 예고하며 "박태환 선수가 금메달을 따면 저도 수영복을 입고 진행하겠습니다"고 말했다.

함께 MC를 보던 서경석도 놀랐는지 재차 확인하기도 했다. 이에 박은지는 "박태환 선수가 금메달 따면 뭐든 못하겠나"라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박태환 선수는 이날 오후 7시 4분 런던 올림픽파크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진행되는 남자 수영 400m 자유형 예선에 출전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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