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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보람이 '왕따설'에 휩싸인 멤버 화영을 자신의 트위터에서 '언팔'했다.
화영에 대한 왕따설은 그가 발목 부상으로 지난 25~26일 도쿄 부토칸에서 열린 '주얼리 박스' 공연에서 제대로 된 무대를 보여주지 못하면서 시작됐다. 이에 티아라 멤버들은 일제히 '의지'를 논하는 글을 트위터에 남겼고 화영은 반박하듯 "때로는 의지만으로도 무리일 때가 있다. 이럴때면 속상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좋은 의미가 담긴 하늘의 뜻이라 믿는다. 하느님은 다 아시죠? 훗"이라는 글을 올려 '왕따설'에 불을 붙였다.
이와 관련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대표는 "오는 30일 티아라와 관련한 발표를 하겠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