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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프레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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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이 '2012 런던 올림픽' 응원단에 합류했다.
김수현은 '9 to London' 응원단과 함께 지난 27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해 현지에서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고, 런던의 주요 명소를 여행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함께 했다.
'9 to London' 응원단은 영국 런던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수영 400m 결승 경기를 김수현과 함께 관람하는 행운을 누렸다. 경기를 관람한 김수현과 응원단은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건 '마린보이' 박태환에게 뜨거운 박수갈채를 보내며 남은 200m 결승 경기와 1500m 경기에서도 선전하기를 기원했다.
또 경기 관람 전, 김수현은 응원단의 오찬장소에 직접 방문해 즐거운 티타임을 가졌다. 오찬모임에 깜짝 방문한 김수현은 팬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사진촬영에 임하는 등 세심한 모습으로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티타임에서 김수현은 최근 근황을 나누고 팬들의 질문에 솔직담백하게 답하며 뜻 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 밖에도 '9 to London' 응원단은 버킹엄 궁전, 런던아이, 세인트폴 성당 등 런던의 명소를 돌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김수현은 3박 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31일 귀국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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