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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세아가 드라마 출연진과 제작진을 챙겼다.
극중 골프 선수 홍세라 역으로 출연 중인 윤세아는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레노마 골프의 화보 사진에 "홍프롭니다*^^* 너무 고생 많으셨고 감사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라는 문구를 넣는 센스를 발휘했다.
윤세아의 소속사 MGB엔터테인먼트 측은 "윤세아가 이 드라마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만큼 본인이 직접 선물할 점퍼를 골랐다"며 "폭염 속 바쁜 촬영 스케줄로 불철주야 고생하는 배우들과 제작 관계자들에게 즐거운 이벤트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