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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아이돌 그룹 빅스가 미국에서 매년 열리는 옥타곤(OTAKON) 행사에 K-POP 가수로는 최초로 초청 받아 화제다.
K-POP 가수로는 최초로 옥타곤 무대에 선 빅스는 공연에만 그치지 않고 공연 당일 관객들의 요청으로 즉석에서 팬미팅을 열었으며 다음날에는 공식 팬사인회를 진행하는 등 현지 관계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빅스의 소속사인 젤리피쉬의 황세준 대표는 "현지 관계자들과 빅스에 관하여 좋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조만간 좋은 소식을 전할수도 있을 것 같다"라며 현지의 긍정적인 반응을 전하였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