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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선수가 2012 런던올림픽 조별리그 두번째 경기인 스위스 전의 MVP로 뽑혔다.
늦은 밤 진행된 경기임에도 2500명이 넘는 시청자들이 이벤트에 참여해 이날 경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SBS스포츠국 관계자는 "우리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와 함께 안정되고 재미있는 해설을 보여준 차범근 해설위원-배성재 캐스터 효과가 빛을 발한 것으로 풀이된다"고 분석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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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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