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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대표가 "화영이 용서를 구하면 다시 받아들일 수 있다"고 새로운 입장을 밝혔다.
김 대표는 보도자료의 내용을 그대로 트위터에 영문으로 옮겼다. 하지만 화영에 대한 동정론이 거세지자 7시간 뒤 보도자료에는 없던 새로운 내용을 올린 것이다.
김 대표는 "화영의 최근 행동이 상황을 어렵게 만들었다"고 재차 화영 책임론을 거론하면서, 화영의 복귀 가능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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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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