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백댄서 인증글 파문, "지연, 화영 뺨 때려" 그 진실은?

최종수정 2012-07-31 08:27

티아라&21745; 사진제공=코어콘텐츠미디어


티아라 백댄서라고 주장하는 네티즌의 글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티아라 백댄서 인증글'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등장했다. 해당 게시물을 작성한 이는 자신을 티아라 백댄서팀 핫칙스 소속 댄서라고 밝히고 있다. 그는 글을 통해 "'롤리폴리'로 연말 공연을 준비하던 시기였다. 연습을 하던 중 화영이 안무를 조금 틀렸는데, 지연과 소연이 '숟가락 얹으셨으면 잘 좀 하시지'라며 비꼬기 시작했다. 화영의 표정이 안좋으니까 대뜸 지연이 뺨을 때리더니 '다 키워놓은 티아라에 들어왔으면 눈치껏 해라. 표정 풀고 연습하라'고 했다"고 주장했다.

현재 해당 게시물의 진위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화영의 티아라 퇴출 사태로 '티진요(티아라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등 반발 세력이 생겨난 탓에 이 글은 일파만파 확산되며 논란을 야기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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