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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다도시의 훈남 아들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이다도시는 "매년 함께 프랑스에 갔지만 이번엔 큰 아들이 16세가 돼 혼자서 챙길 수 있으니까 둘만 보내게 됐다"며 "두 아들을 프랑스 외가로 보내고 혼자 여름휴가를 보낼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서태진 군은 "프랑스 있을 때 엄마 생일이다"며 직접 만든 무당벌레 의자를 선물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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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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