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김희선 주연 '신의', '8인 8색' 포스터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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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신의문화산업전문회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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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월화극 '신의'의 포스터가 6일 공개됐다.
주요 등장인물들의 매력이 돋보이는 신비로운 분위기의 '8인 8색'의 포스터가 눈길을 끌고 있다.
'시공을 초월한 사랑, 역사를 만들다'라는 카피처럼 운명적 사랑을 그려나갈 고려 남자 최영(이민호)과 현대 여자 유은수(김희선)를 중심으로 오른쪽에는 이들과 대립할 기철(유오성)과 천음자(성훈), 화수인(신은정)이 남다른 비주얼로 시선을 모은다.
그리고 두 주인공의 곁에는 세기의 로맨스를 펼치며 애잔한 사랑을 예고하고 있는 공민왕(류덕환)과 노국공주(박세영), 고려 최고의 의원으로 냉철한 카리스마를 뿜어낼 장빈(이필립)이 자리하고 있다.
'신의' 제작사 측은 "오는 9일 열리는 '신의' 제작발표회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며 "앞서 7분 분량의 예고편을 공개함과 동시에 유튜브 '신의' 채널을 통해 미공개 영상과 사진 등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며 시청자들에게 한 발 더 다가설 예정이다"고 전했다.
'신의'는 오는 13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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