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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의 정진운이 '생존신고'를 했다.
네티즌들은 '먼 곳까지 가서 고생이 많았을 것 같다', '오랜만에 얼굴을 보니 반갑다', '건강하게 잘 돌아오길 바란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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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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